오늘 Jodi Mckay 의원님과 미팅이 있었습니다.
서울시와 NSW 정부가 MOU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역사는 한발 한발 앞으로 잘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행복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휘진전 총영사님과 사모님의 환대에 고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내일 한인의 날 행사에 한복을 입고 오며 선물로 준 가평군에 감사하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위안부 문제를 적극 지지하며 일본의 자세가 옳지 않다고 어제 국회에서 발언했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송석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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