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두 시장의 연방 상원의원 출마를 지지한다!

송 석 준 (전 시드니한인회장)

옥상두 연방상원 후보를 비롯해 몇 명의 젊은 한인들이 연방상원과 하원후보에 진출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비록 당선권에서는 멀리 있다 해도 젊은 한인들이 연방정치가가 되기 위한 도전을 높이 평가합니다. 계속 도전하면 경력도 쌓이고 언제 가는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당 노동당 가리지 말고 성공할 때까지 부단히 도전하기 바랍니다.

저는 옥상두 후보와 지난 몇 년간 많은 일을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 동지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저는 그의 시의원으로서, 시장으로서 한인사회를 위한 노고를 높이 평가합니다. 지금까지 어느 한인도 하지 못한 일을 그가 해 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한국 문화 예술의 전당과 한국 정원이 완성되는 날까지 그와 함께 땀을 흘릴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을 위한 꿈을 이루고 나면 떠날 것입니다.

본인이 2013년 8월 15일 한인회장으로 취임하고 옥상두 씨가 스트라스필드시의원이 된 다음부터 우리 사업이 탄력을 받기 시작했으며 많은 일이 추진되었습니다. 한인대표들과 시의원들로 구성된 Task force팀이 발족되어 실질적인 많은 성과를 내었습니다.

코리아가든 현판식, 국기 게양대설치, 코리아가든 둘레길과 계단 설치, 씨름장(추진 예정), 주차장 확장사업추진 중, 수많은 땅 밟기 행사, 한인의날 축제, 수많은 국기게양행사, Korea Garden 건립 Charity Walk. 스트라스필드에서 거의 매달 새마을운동실시, 한호 정경포럼개최, 위안부 소녀상건립투쟁, 인종차별법개정반대투쟁 등 많은 일이 진행되었습니다.

스트라스필드 시청은 Australian Korean Memorial Garden & Korea Cultural Centre 이름 확정, 코리안 가든 디자인 확정, 코리아 가든 사업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2016년 6월 2일 Julie Bishop 연방 외부무 장관님이 코리안가든 부지 Bressington park에 와서 이번 선거에 승리하면 코리안가든 사업에 연방에서 백만불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자유당 장부 발표에는 옥상두 후보와 Craig Laundy 의원의 많은 수고가 있었습니다. 저는 두 분의 노고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백만불은 코리안 가든 디자인과 infrastructure건설사업에 사용될 것입니다. 연방정부가 코리안가든 부지 주인입니다.

이 발표는 주인이 우리에게 땅 만평 주고 돈도 백만 불 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한인 정치가들이 없으면 불가능 하거나 매우 힘들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한인 정치가들이 탄생해야 하면 우리는 이들의 힘든 길을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은 외로운 일입니다. 이분들에게 우리가 재정적이거나 정신적인 지지를 표시해 준다면 얼마나 감동할 것이며, 이 분들이 한인사회를 위해 땀을 흘릴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 한인후보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동포님들의 모든 가정에 신의 은총이 있기를, 그리고 후보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한국 문화 예술의 전당과 한국 정원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장 송석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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